만화

ZD

2026.08.06.


ZD

조석


중간에 자주 웃음
근데 다 본 감상
아이시간에조의영역복습할걸
그치만 조영은 이미 소장중이고 제트디가 9/8까지 무료라는 걸 알아버려서 킬더킹에 이어 이것부터 본거니까........

생성아!!!



호감캐들
구씨부자
민준이



부부가 닮았다



뭔가 전체적으로는 이게뭐야 싶엇지만 딱 그 에피들에선 조앗을거같은 캐릭터나 이야기도 잇엇어서 ㅋㅋ 무튼 얼른자야함 웹툰은 이게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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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킬더킹

2026.09.06.


킬더킹

마사토끼/joana





유료화 된다길래 허겁지겁 봄


https://m.comic.naver.com/share/7zQnewTal3

킬더킹

왕의 재능이란 무엇일까?왕좌의 새로운 주인, 진정한 왕에 걸맞는 재능을 가려내는 게임이 시작된다!

m.comic.naver.com



백업

지훈아리가 상대한 킹카드 보유자들을 보면 (예: 가위바위보에서 선생님-학생회장) 대부분 서포터가 있음 그들은 자기가 목격한 재능에 반해 이 사람을 왕으로 ‘만들어야겠다‘ 거나 만들 필요도 없이 이 사람이 왕이 될 수 밖에 없다 고 생각함. 넥스트 라운드의 진훈과 지세연도 그렇고 ..

지훈아리도 마찬가지지만 차이가 있다면 아리도 지훈이에게 반했고 지훈이를 믿는다는 점인듯 어쩌면 지훈이가 아리를 믿는 것 이상으로

/

새삼 상대에게 압도당하며 시작하는 관계란 뭘까 생각해봄

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이라는 걸 알고 시작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가까이에서 지내다보면 나도모르게 “이해하고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우상화하면서도 이 관계를 나는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

/

지훈아리는
아리가 성장하는 걸 보여주는 방식이 지훈이가 생각하는 아리의 모습을 아득히 뛰어넘는 반전을 보여준다거나 하는 식의 전개가 아니라, 아리의 한결같은 태도가 지훈에게 끼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는 식으로 표현 된다고 느껴짐 ..
동경을 멈추지 않고도 서로의 마음과 영향력이 커지는 것으로도 관계의 다음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다니? 이건 킬더킹에서의 동경관계가 지훈->아리 라는 일방향이 나니라 아니라 아리도 지훈이를 우상화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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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

2026.08.31.


오디세이 (2026, 미국)

크리스토퍼 놀란


The Odyssey
173 mins
directed and screenplay by Christopher Nolan
music by Ludwig Göransson




@ 용산 CGV IMAX / 용아맥



음악개좋네


인터뷰 및 리뷰 백업
https://youtu.be/livIbni7x7o?si=9J7tZ7LlOU9a-fD6

Christopher Nolan's Finest Trick | The Ezra Klein Show

'The Odyssey' is the political movie of the decade.Thoughts? Gues...

www.youtube.com

https://www.nytimes.com/2026/08/02/opinion/christopher-nolan-odyssey-elon-musk.html?smid=nytcore-ios-share&referringSource=articleShare

Opinion | Christopher Nolan’s Trojan Horse

The big trick of his “Odyssey” is smuggling the core of Judeo-Christian ethics into an ancient Greek epic.

www.nytimes.com


https://x.com/zhugeyy/status/2083205171606077683?s=46&t=YPeXwPlu4W6gicQLHte5xQ

X에서 Yiyang Zhuge(@ZhugeYY) 님

x.com


근대 윤리에 청동기 의상을 입혀서, 관객이 자기 것으로 여기지 않던 것을 태고의 율법처럼 다시 만나게 한 것. 트로이 목마라는 제목이 그 뜻. “잊었으나 잔존하는”이라는 말도 그래서 성립. 실제로 잊힌 게 아니라 진부해져서 안 들리게 된 거고, 낯선 외피가 그걸 다시 들리게끔.

liberal gu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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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변호사는 손이 많이 간다

1-11화 (完)

우리 변호사는 또다시 손이 많이 간다 (SP)




@Watcha



오프닝이 좋았음
누가 올려뒀네요

https://x.com/cokemashita/status/1712981455398461636?s=46&t=YPeXwPlu4W6gicQLHte5xQ

X에서 coke(@cokemashita) 님

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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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ニメ

천원돌파 그렌라간

2026.08.22.


천원돌파 그렌라간
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1-27화




아니걍감동적임...................
뭔가 걍 18화?.... 부터 너무좋아짐
좋은 점 길게 말 할 수 있는데 하고 싶은데 하기 싫음
반복되는 대사와
주인공의 성장
그리고 이런 요소들과 메카물의 조합
참 좋았다


난 또 걍 마지막에 갑자기 늙은시몬 나와서 성우 바뀐거 까비~ ㅋㅋ 이런 평만 여따가 쓰게 됨 ㅋ ㅋ  ㅎㅎ ㅜㅜ

이게진짜인간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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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26, 미국)


Spider-Man: Brand New Day



@코엑스 메가박스 / 코돌비



Revisiting the phrase "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with Jean and Peter, through the mouth of aunt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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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 슈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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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사프디

Marty Supreme
Directed by Josh Safdie
150 mins
A24, US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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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위치2] 포켓몬스터 스칼렛 DLC 남청의 원반

2026.07.26.


포켓몬스터 스칼렛 DLC  • 남청의 원반


돌아온 스칼렛북

 

아 여기 동영상이 안되네

드디어 엔딩을 보다 그것도 작년?에 갑자기 산 스칼렛으로
바이올렛 칩 + 디엘씨 구매 후 진심 n년만의 일이었다..

그 땐 딱 오거폰 잡기까지 했던 것 같고 그 이후에 바이올렛+스칼렛 합쳐서 계정만 한 5개로 본편스토리 플레이하고 정작 디엘씨는 제대로 끝내질 않았었는데

블루베리 아카데미에서 카지 이긴 것도 일단 올해 들어서 스칼렛에서 드디어 했고, 사실 그 때 바로 테라파고스 잡으러 갔으면 될 일인데 그걸 또 미루다보니





그리고 무한히 이로치헌팅함
잉어킹레이드 뛰고


이런상태임 포획용 최강 버섯모 군단과 레이드용 무쇠손



코라이돈 타고 너무 많이 다녀서 본편 스토리 깬 애들보다 걍 코라이돈이랑 정들었음 ㅋㅋㅋㅋ ㅜㅜㅜ

포챔스 하느라 (근데 또 게임에서만큼은 회피충이라 랭배를 많이 한 것도 아님) 애니도 만화도 드라마도 뭣도 안보고 그냥 퇴근 후 포챔스 하기 아님 남의 포챔스 스트리밍 보기 이런 삶 살았고

결국 견물생심이라고... 나도 포챔스에서 이로치 쓰고 싶어서 팔자에도 없는 이로치헌팅을 잉어킹레이드 덕분에 해보기도 하고 그러다 막상 포챔스는 또 안하고 ㅋㅋㅋㅋㅋㅋ

포코피아 확장팩 풀렸는데 또 이벤트 기간이라 왠지 외면하게 됨 + 잉어킹레이드도 이상한소포 받으면 종료되니까 뭔가 압박감이 .......... 등등으로 요즘엔 스위치 다시 휴식중


무튼 이걸 이 블로그에 기록하기도 뭐하고 해서 패스하려다가 디엘씨 끝낸 건 기록해도 될 것 같아서 겸사겸사 ~~



진짜무서운사실
사실 수슈수슈패닉인지뭔지도 남았다는게....



만화

GACHIAKUTA 7-19권

2026.08.17.
 
 
 

GACHIAKUTA 7−19巻

우라나 케이, 안도 히데요시
 
 
전에 1-5권 기록 (https://keepgoingsaram.tistory.com/386) .... 이 놀랍게도 2년 전이네
 
무튼 이번에 애니 나온 거 다 보고 정발본 나온거 다 봄 
(18권주문해둠) 

+) 2026.08.17.
못참고 원서로 18,19권 사서 봄
...문제는 이제 매 주 챙겨 볼 것인가에 있다
 


 
아래는 그냥 뭔가 보면서 캡쳐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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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아쿠타 (GACHIAKUTA) 1기

2026.08.16.


가치아쿠타 1기

9-24화






원작으로 보다가 그 이후로 놓고 살다가 애니화 될 때 한 4화까지 매주 챙겨보다가 ... 그 땐 이상하게 또 손이 안가서 냅뒀는데

이제야 애니 나온 거 다 봄

이제 원작 마저 달려야지 재밌다 사실 적당히만 재밌으면 난 잔카를 보기 위해 걍 계속 따라갈 생각이 있음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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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 단편선

2026.08.16.


체호프 단편선

안톤 체호프
민음사



사실 마지막 단편은 거의 안읽은 수준이지만


"아, 인생이여!" 그는 말했다.
불행하고 고달픈 인생이여!"
그의 가늘고 굽은 몸통을 보며 그리고 거칠게 코 고는 소리 를 들으며 나는 오늘 들은 또 하나의 불행하고 고달픈 인생이 생각났다. 그러자 자신의 행운이 끔찍하고 무서워졌다. 나는 언덕을 내려와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삶이 무섭다고 말했지.
나는 생각했다.
그렇다면 삶에 대해 격식을 차리지 말라고. 삶이 나를 짓 누르기 전에 네가 먼저 삶을 부숴 버려. 삶으로부터 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취하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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